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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탈북자 다문화가정에 쌀 1219포대 전달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12-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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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회 7년째 연말마다 사랑의 쌀 나눔 실천 

이영훈 목사 사랑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에 전해지기를 기대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회장 최종숙 권사)20일 쌀 1210포대를 탈북자 다문화가정 등 1200세대에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연말과 연시에 꾸준히 진행해 온 다양한 사랑의 실천 행사들 가운데 하나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사랑이며 사랑은 실천으로 증명된다오늘 쌀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그 사랑이 확대돼 더 많은 선한 영향력이 세상에 전해지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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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숙(69) 권사회장도 연말마다 나눔 행사를 진행하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이 많아 더 많이 나누지 못하는 게 늘 안타깝다쌀을 전달받는 이웃들이 쌀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까지도 전달받고 따뜻한 성탄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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