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재정건강성운동 2023년 하반기 재정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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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정건강성운동 2023년 하반기 재정세미나가 오는 11월 23일과 12월 7일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진행된다.
11월 23일에는 “Part 1. 교회는 어떤 개념과 원칙으로 계정과목을 만들 것인가” 라는 주제로 최호윤 회계사의 발제에 이어, 남기업 소장(토지+자유연구소 소장 / 희년함께 공동대표), 신동식 목사(빛과소금교회 / 기윤실 교회신뢰운동본부 본부장) 와의 패널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 12월 7일에는 “Part 2. 교회 재정의 우선순위에 따른 계정과목 지표 만들기” 라는 주제로 최호윤 회계사의 발제에 이어,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정성규 목사(예인교회) 와의 패널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한국교회의 재정 건강성 증진을 통한 온전한 교회로서의 대 사회적 신뢰 회복을 목표로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경영연구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바른교회아카데미, 재단법인 한빛누리가 결성한 연대단체로 2005년에 시작되어, 한국 교회 구조회복의 핵심인 교회재정을 성경의 원리를 바탕으로 건강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운동들을 활발하게 진행해왔다.
이 후 올해 2023년 7월 19일에 공식적으로 명칭을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으로 하여 연대단체에서 독립된 비영리단체로 발돋움하였습니다. 현재 실행위원장은 최호윤 회계사(회계법인 더함), 사무국장은 이헌주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가 함께하고 있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2005년 결성된 이래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까지 매년 재정세미나를 개최해왔다.
2023년 상반기 중 5월 8일 서울에서 “아직도 어려운! 종교인소득신고” 워크숍을 단독 개최했으며 6월 20일 광주에서 “교회, 변화를 꿈꾸다” 워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