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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부흥사회 새대표회장 이석우목사 선출
제40회 정기총회 신임 임원 구성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11-17 18:18

본문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 처리  


예장합동 부흥사회 제40회 정기총회가 17일 오전10시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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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서는 신임 대표회장 이석우목사, 상임회장 박경근목사를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고 제40대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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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과 관련, 부흥사회는 연내에 수첩을 제작하고 2024년 1월 신년하례회, 2월 3.1절 구국기도성회, 4월 회원 및 신입회원 연수, 5월 회원연합 체육대회, 6월 회원 부부 수련회, 6.25 구국기도성회 7월 전교인 여름연합 수련회, 9월 부흥소식지 발간, 10월 지역 연합성회, 11월 기도원 연합성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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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표회장 이석우목사(늘푸른진건교회)는 “총회 부흥사회에 회원들을 잘 섬기면서 화목하고 화합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면서 “지금까지 총회 부흥사회를 이끌어주신 증경회장님들과 회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섬기며 충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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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회장은 “세계 기독교 역사에 유래 없는 부흥의 역사가 한국 땅에서 이루어지기까지 부흥사들의 공헌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면서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또다른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누구를 세우느냐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일어났던 부흥운동을 통해 발전하고 깨닫는 것은 부흥사들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시대적이고 상황적인 흐름으로 인해 부흥의 역사가 더 악화되는 상택 되었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마저도 부흥성회에 대한 인식이 예전같지 않다. 부흥에 대한 열정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러나 부흥의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다시 일어나야 할 부흥의 역사를 위해 하나님이 부흥사를 세우고 사용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작이 놀라운 은혜이다. 기도하고 고민하면서 계획한 사업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동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 부족한 좋의 섬김과 충성으로 제40회기가 부흥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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