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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양제일노회 제193회 정기노회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10-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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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양제일노회 제193회 정기노회가 10일 오전1030분 평강교회(윤하중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노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성찬예식 3부 사무처리 4부 목사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 5부 폐회식으로 진행됐다.

 

마영주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서는 최범규목사의 기도, 노회장 옥광석목사의 설교, 이성회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옥광석노회장은 교회여 일어나라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바른 목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만 위해 사역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혼란이 만무하는 이 시대에 교회가 사회의 모범이 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시금 회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사무처리의 경우 회원호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지시 및 사찰위원 선정, 축하 및 선물, 헌의보고, 각부 및 시찰보고, 총회보고, 신학교보고, 연합회 보고, 서기보고를 끝으로 폐회했다. 또한 노회를 준비하며 수고하고 헌신한 평강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도사인허 및 목사안수식에서는 송태근목사가 세 가지 결심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서문강목사의 권면, 홍성개목사의 격려사, 권순직목사의 축사, 김민주 강도사, 나은찬 목사의 답사 후 임직자 대표 지용식목사가 축도했다.

 

송태근목사는 직분은 거룩하고 영광스럽다. 잘 감당할 수 있을까 두려울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부름심이고 영광스러운 자리다. 목회자로 세워지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음을 축하하고 축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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