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단/교회

HOME  >  교계종합  >  교단/교회

기하성 오순절, 제2회 목회자 영성기도회 개최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09-11 13:59

본문

서울 경기 지방회 비롯 전국지방회 구성키로 

건강한 교단 위한 헌법 소위원회 운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고경환목사, 오순절측) 2회 목회자 영성기도회가 11일 오전 11시 순복음원당교회 운정기도원에서 개최됐다.

 

교단 산하 목회자들의 영성회복과 교단 발전을 위한 이날 1부 기도회는 송민규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고경환목사가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다. 

 e07e480333f0e6e7f3295996658b31c0_1694408701_1376.jpg

고 총회장은 사도 바울은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부르심을 받았다. 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았다면서 성과가 좋으면 성공한 것이고 성과가 좋지 않으면 실패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됐다. 사람의 기준대로 성공한 것이 성공이 아니다. 성과가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길을 깨닫고 걸어가는 것이 옳은 길이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주님을 높여 주는 사람은 주님께서 높여 주신다. 은혜를 체험하면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께 집중할 수 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면 가능하다우리가 받은 구원과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이 길을 가는 것이 축복이요 은혜다. 우리가 가는 길은 성과가 성공의 기준이 아니다. 다시 한번 구원의 은혜를 회복하고 감사하며 가는 것이 축복이고 성공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목회자들의 영성회복, 나라와 민족, 교단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

65f5fcb76780640b5e37bb31cc6e969a_1694409201_5141.jpg
특히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참석한 교회당 20kg의 쌀을 각각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65f5fcb76780640b5e37bb31cc6e969a_1694409231_2368.jpg
한편, 총회는 지난 81일 임시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방회 설립을 위한 모임을 통해 서울지방회 경기지방회를 비롯 전국 지방회를 구성키로 했다. 지방회 구성의 최소 단위는 10개 교회로 한다. 

 

또한 교단 헌법 소위원회를 운영하며 건강한 교단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만들고 임시총회를 통해 총회원의 심의를 거칠 방침이다.

 65f5fcb76780640b5e37bb31cc6e969a_1694409370_2263.jpg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