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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여 청소년들, 학원 선교사 비전 가지고 헌신
다음세대 건초더미 기도운동 'The Light' 개최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11-2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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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수능을 마친 17일 4천여 다음세대들이 마음으로 모아 한국 교회 부흥을 견인하기로 다짐한 ‘The Light’ 집회가 은혜롭게 마쳐졌다.  
서울, 경기 지역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학교와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함으로 ‘다음세대 건초더미 기도운동’을 시작한 것. 
다음세대 건초더미 기도운동에 참여키로 한 학생들은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를 경험하고, 학원선교사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자야 식스티원, 제이어스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말씀을 전한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 담임)는 “어둡고 황량해진 이 땅에 소망이 필요하다. 소망은 우리를 변화시켜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원천이 된다. 소망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다. 생명의 빛되신 예수님을 신뢰하며 따르고 헌신할 때 암흑가운데 한줄기 빛의 놀라운 눈부심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작은등대의 사명자가 다음세대인 우리들임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다음세대 건초더미 기도운동 ‘The Light’는 다음세대와 서울, 경기 지역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복음화를 위해 기도의 불씨가 되기로 결단하고, 학원 선교사의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는 연합기도모임으로 이어진다. 
학교기도불씨운동의 특징은 1)학생자발 운동 2)연합운동 3)지역교회 중심사역이다.  
사랑의교회는 학교 복음화를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만들고 사역하도록 돕고, 지역교회와 각 단체를 넘어 서울,경기 지역의 교회 연합이 필요한 상황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교회와 담당교역자가 학교현장을 섬길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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