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함께하는교회ㅡ몽기총, 몽골 선교 위해 협약 체결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몽골 헌터스 기독축구단과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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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를 통해 몽골 선교현장을 방문 중인 광명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는 금번 몽골 방문 중, 몽골 현지 종교법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와 선교의 방향을 같이하며, 17일 몽기총 선교관에서 선교업무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는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와 함께 몽골복음화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곳이다. 이번 협약은 함께하는교회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함으로써 몽골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독교 복음화율이 낮은 몽골의 특성상 정부기관과 경제분야의 관계성 확보를 위해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는 몽골 비영리 법인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와도 선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몽골 정치·경제 분야에 복음을 심기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선교 사업을 위한 교류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국-몽골 간 복음기업들의 연계를 도와 경제활동 교류 협력을 통해 선교 전략을 구체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선교를 준비하며 몽골 헌터스 축구단과도 스포츠 선교 상호 교류 협약을 했다.
몽골 헌터스 FC는 FIFA 정식 등록 구단으로 김동근 장로가 회장과 구단주를 맡은 선교를 위한 기독교 축구단이다. 이를 통해 한국과 몽골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몽골 스포츠계의 주목을 끌고 있고 올 시즌경기를 마치고 화합과 도약을 다지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는 같은 날 몽골 헌터스 FС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로 몽골의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기독교문화 저변화를 도모하여 복음전파 세계선교의 사명을 수행할 목적으로 협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