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20차 가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 연다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10-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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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1만여 성도, 매일새벽 나라의 회복을 위해 기도
함께 고통당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마음 묶어 ‘회복을 넘어 부흥’을 이루는 교회 사명 다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일 오전 4시 30분에 제20차 가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연다. 일주일간 드려지는 특새에서도 나라와 시대의 아픔을 나누는 기도로 함께 한다. 매일 새벽 1만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주님의 심장을 이식한 생명의 공동체로서 고통 하는 이웃들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복음으로 가슴 뛰기를 소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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