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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성화교회 성화선교회 발족, 몽골 비롯 세계선교 박차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10-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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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아낌없이 주는 목회, 베풀며 섬기는 목회를 해 온 오정성화교회 담임 이주형 목사는 이제 그 지경을 더욱 넓혀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넘어 세계선교의 사명으로 달려갈 땅 끝을 바라본다.

이에 올 10월 성화선교회(이사장 이주형 목사)를 발족하고 선교의 방향을 같이하며, 28일 몽기총 선교관에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와 성화선교회의 선교업무 협력협약식을 가졌다.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와 함께 몽골복음화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화선교회와 선교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기독교 복음화율이 낮은 몽골의 특성상 정부기관과 경제분야의 관계성 확보를 위해 몽골 비영리 법인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와 선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몽골 정치 경제분야에 복음을 심기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ㅡ몽골 간 복음기업들의 연계를 도와 경제활동 교류 협력을 통해 선교 전략을 구체화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선교를 준비하며 몽골 헌터스 축구단과도 스포츠선교 상호교류협약을 했다.

몽골 헌터스 FC는 FIFA 정식 등록 구단으로 김동근 장로가 회장과 구단주를 맡아 그야말로 선교를 위한 기독교 축구단으로 한국과 몽골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몽골 스포츠계의 주목을 끌며 시즌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주형 목사는 같은 날 몽골 헌터스 FС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로 몽골의 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기독교문화 저변화를 도모하여 복음전파 세계선교의 사명을 수행할 목적으로 협약했다.

한편, 28일 현재 몽골 현지 종교법인 몽기총 선교지를 탐방 중인 이주형 목사는 몽골을 비롯한 세계 선교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몽골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몽기총과 함께 지난 8월 헨티 아이막 게르성전건축에 이어 이번 몽골 방문일정 중에도 툽 아이막 바트숨베르솜에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또한 올 8월 구성된 몽골 헌터스 기독교 축구단(회장/구단주 김동근)의 후원이사로서 현지 경기에 직접 참관하여 응원과 선수 개별 격려했으며, 몽기총 지역이웃 교회를 방문하여 어린이 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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