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성화교회 몽골교회 어린이 용품 전달 예수사랑 실천
울란바토르 가쪼르트 게렐교회 방문 후원금 전달
본문
평생 주는 목회 이웃 섬기는 목회
몽골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의 사역에 동참하여 성도들과 함께 몽골을 방문 중인 부천 오정성화교회(담임 이주형 목사)가 툽아이막에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몽골선교의 새로운 그릇인 몽골 헌터스 기독교 축구단 후원이사로서 현지 축구장에서 경기를 직접 참관 응원하며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다양한 선교활동으로 더욱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몽골 선교일정 중 이주형 목사는 몽기총을 통해 세워진 가쪼르트 게렐교회 게르성전을 방문하여 문구류와 방한 모자. 장갑 등 어린이 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평생 예수사랑의 마음으로 주는 목회, 이웃 섬기는 목회를 해온 이주형 목사는 몽기총 인근 이웃교회의 소식을 듣고 나눔 실천의 본을 보였다.
가쪼르트 게렐교회 담임사역자인 체체게 전도사는 노숙자와 알코올 중독자를 섬기고, 인근 학교 학생들이 등하굣길 교회 마당을 거쳐 다니며 이웃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베풀며 복음전파에 열심인 몽골 교회이다.
가쪼르트 게렐 교회를 방문한 이주형 목사는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으로 모인 어린이들과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모시고 살면 하나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이 아버지 되신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다. 하나님 앞에 큰 꿈을 가지고 기도하면 이루어 주신다.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예수님 믿는 것은 좋은 것이다”고 전했다.
체체게 전도사는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하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더욱 힘을 내서 더 많은 사역으로 이 성전을 가득 채우도록 열심히 사역하겠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