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선한목자교회,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
NGO 단체와 협력하여 직접 현장에 전달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09-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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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선한목자교회(강대형 목사)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해 최근 NGO 단체와 연합하여 2천여 만원 현지에 직접 전달했다.
약 1개월간 성도들이 난민지원을 위한 목적헌금으로 모아 진행한 것으로 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도시 Przemysl(프쉐미실)등 국경과 난민들이 집중되어 있는 현장에 난민 이동지원과 일시 체류시설 내 일반의약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현지 보건의료체계를 활용하여 아동 및 성인용 비타민, 설사약과 구토약 등을 전문가 조언을 참고하여 현지에서 구매, 전달했다.
수지선한목자교회는 강대형 담임목사의 핵심목회 철학으로 ▲복음을 전하여 잃어버린 한 영혼 구원에 최우선을 두는 목회 ▲선교 완성을 위해 달려가는 목회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는 목회 ▲착한 행실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해 다음 세대 중심으로 목회하는 교회 ▲다가오는 통일 한국 시대를 이끌 리더를 세우는 목회 ▲강력한 예배와 기도를 통해 영적 돌파를 경험하는 목회를 중심으로 소금과 빛의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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