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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레기독학교 제23회 성품캠프 개최
통전적 융합교육으로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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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7-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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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근거한 성품 중심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제23회 성품캠프가 28-30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새이레기독교학교에서 개최됐다.

‘Reaction, Re-Action’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Reaction)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잘못된 반응(Reaction)으로 살았던 이전의 삶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다시 행함(Re-Action)을 결단했다.

이를 위해 인문, 사회, 예술, 독서에 워십, 뮤지컬, 드라마 등을 융합한 교육방법을 적용하여 주제강의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심야운동회, 물놀이, 심리특강, 독서인문학, 북아트, 성경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새이레기독학교는 교육과정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훈련을 위해 경청, 믿음, 창의성, 인내, 만족, 순종, 지혜, 정직, 감사, 기쁨, 담대함, 온유, 충성, 책임감, 절제, 분별력, 사랑, 솔선 등 월별로 주제 성품을 정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하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새이레기독학교의 성품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성품캠프’를 통해 더 많은 다음 세대에게 확대될 전망이다. 캠프에서는 성품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실천적 경험은 학생들의 삶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다. 

새이레 성품캠프는 2008년 ‘오픈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어 ‘성품캠프’로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정기적으로 마련되고 있으며, 그간 약 500여 명의 아이들이 새이레기독학교의 성품교육을 수료하고 세상으로 배출된 바 있다.

새이레기독학교 교장 송미경 목사는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창의성과 건강한 인성을 가지고 있다. 성품과 인성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가정에서 부모가 함께 해야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새이레기독학교의 성품캠프는 학생들만을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캠프를 마치고 가정으로 돌아간 학생들의 교육적 지속성을 위해 부모님을 위한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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