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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그리스 성지순례 “초대교회 신앙 발자취 따라가”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7-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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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일까지 선착순 25 모집

풀가펠뉴스는 바울의 묻은 선교현장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를 오는 8 5일까지 25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바울의 묻은 선교현장을 탐방하는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가 오는 8 5일까지 25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바울을 태워 유럽으로 가는 배는 기독교 문화를 싣고 갔다 했다. 바울이 들어간 도시마다 어둠이 걷히고 복음의 빛으로 새로운 변혁의 바람이 불었다.

이에 풀가스펠뉴스(대표 노곤채 목사, 편집국장 김성태 목사) 성지순례전문 여행사 와이에비뉴투어는 10 30일부터 11 11일까지 11 13 일정으로 사도 바울이 눈물과 땀으로 개척한 소아시아와 그리스로 성지순례를 떠난다.

성지를 순례하는 것은 힐링 여행을 넘어 초대교회 순교신앙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메말라가던 목양의 초심을 다시 찾는 선교여행이다. 책을 읽기보다 현장에서 초대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숨결을 다시 느끼는 것이 새롭다.

이번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는 현장에 충실하게 기획됐다. 생애 처음으로 가는 곳이기에 성경에 집중하도록 동선을 단순화하여 이동하도록 했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한에베소교회서머나교회버가모교회두아디라교회사데교회빌라델비아교회라오디게아교회 소아시아 일곱교회를 탐방하게 된다. 교회마다 하나님이 칭찬하고 책망했는지, 오늘 우리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 답을 찾을 있도록 했다. 또한 종교적 박해를 피해 숨어 지내야 했던 지하도시 데린구유, 갑바도기아 일대를 돌아보며 안일한 우리의 신앙을 채찍질하도록 했다.

특히 사도요한이 노년에 중노동 천국의 환상을 보고 요한계시록을 밧모섬도 탐방하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한 이스탄불의 성소피아성당,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도 유람선으로 관광한다. 5,000개의 상점이 활기를 그랜드 바자르도 구경한다.

그리스로 넘어가 기독교가 유럽으로 전파된 최초의 지역인 빌립보교회를 탐방한다. 이어 아볼로니아를 경유해 세계 3 운하 하나인 고린도운하, 천상의 수도원이라 불리는 메테오라, 고린도유적을 둘러본다. 아테네로 이동해 바울이 강론했던 아레오바고 언덕, 세계문화유산 1호인 파르테논 신전 지중해의 아름다운 나라 그리스를 눈으로 담는다.

이번 여행의 특전으로는 피로에 지치지 않도록 5성급 호텔을 사용하고, 이스탄불에서 갑바도기아는 국내선 비행기로 이동한다. 무엇보다 터키, 그리스 전문 인솔자가 국내에서부터 끝까지 함께 여행을 함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있다. 27만원이 소요되는 밧모섬 특별 방문, 45인승 최신대형버스로 이동하며, 코로나 케어 프로그램으로 1 원의 보험도 가입되어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무료로 제공한다.

성지순례 비용은 3,490,000원이다. 참가를 원하면 전화(02-511-9189) 팩스(0504-205-0117) 여권사본을 보내고, 예약금 10%(현금) 입금하면 된다. 잔금은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결제 불가피한 상황으로 못가게 경우는 출발 1 전에 미리 말하면 예약금 포함 전액 환불된다. (우리은행 1005-803-151231와이에비뉴투어 유인용)

상담문의는 와이에비뉴투어 최은희 본부장(010-4903-01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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