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의 공동체 (재)생명나눔복지회 ‘섬김 눈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취약계층 지속 발굴 나눔
본문
반찬 및 빵 나눔, 싱크대 형광등 교체 사역
수원지역 주5회 200명 무료급식 제공
맑음샘교회 선교비로 재정 충당 ‘기도 후원 관심’
(재)생명나눔복지회(대표 윤석경목사)가 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생명나눔복지회는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써 수원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취약계층인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인 550여 가정에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나눔과기쁨, 푸드뱅크 등 단체들과 협력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비영리단체로 복음전파와 지역선교에 힘쓰고 있다.
생명나눔복지회는 지난 2016년 (사)나눔과기쁨 단체를 통해 처음으로 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본격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생명나눔복지회를 비영리단체로 등록하고 푸드뱅크를 설립, 수원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취약계층을 계속적으로 발굴하여 나눔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주요 사역과 관련, 매년 1-12월까지 수원지역의 소외된 이웃(저소득가정, 독거노인, 차상위자 등)을 계속적으로 발굴하여 매주 1-2회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의 어려운 이웃 550여 가정에 반찬나눔 및 빵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6-8월 중에는 수원지역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집안의 벽지 및 장판이 오래되어 교체해야 할 가정과 싱크대가 노후된 가정, 전기 소모량이 많은 형광등 및 전등을 신형 LED로 교체하는 등 50여 가정에 무료로 교체하는 사역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12-1월중 수원지역의 소외된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사랑의 쌀과 떡국떡 나누기를 위하여 12월 한달 동안 거리모금 행사를 실시하여 모금액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쌀과 떡국떡을 구입하여 수원지역 200여 가정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어려운 노숙자등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무료급식을 하는 비영리 단체(해피나눔)와 협력하여 주5회 점심식사를 무료 제공(코로나 발생으로 도시락 지급) 하도록 경기도농산물연구소와 협약하여 야채 등을 무료 기부받아 지원하는 등으로 일 200여명에 식사제공을 하고 있다.
또 주 1회 병점역 앞에서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는 단체(나라사랑 나눔재단)와 협력하여 매회 150여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여 있다.
더불어 코로나로 인하여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 되어가는 시점에 기업체로부터 마스크를 후원받아 경기도 시단위 나눔과기쁨 지부에 8만개를 후원했으며, 지역 행정복지센타와 몽골, 필리핀, 미얀마 등 해외 선교지에 5만개를 후원하는 등 나눔의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생명나눔복지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푸드뱅크와 협력하여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실시하여 누구라도 배고파서 우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랑의 쌀나눔, 반찬나눔, 생필품 후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사역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 윤석경목사는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필요를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되어져야 한다”면서 “생명나눔복지회에서는 지금까지 실시하고 있는 여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예수 사랑을 몸으로 행동으로 마음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목사는 특히 “나누고 섬기며 혜택을 받으며 즐거워 하는 분들을 보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감사”라면서 “작은 섬김을 통해 이분들이 사랑을 전해받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나눔복지회에서는 2023년도까지 나눔 예상인원을 1,000여명으로 확대하여 실천하려고 한다. 또 2022년 상반기부터는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위하여 반찬나눔 사역을 확대하여 매주 200가정에 반찬을 만들어 나눔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생명나눔복지회에서는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 사랑 나눔사역을 펼치는 목회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발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서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나눔사역을 위해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전혀 받지 않고 맑은샘교회(담임 윤석경목사와 성도 10명)의 선교비 일부와 개별 후원자들의 약간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이에 따라 봉사자들과 생명나눔복지회를 위한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이 요청된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후원계좌 (농협 301-0243-0536-31 생명나눔복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