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특새, 연인원 10만여 명의 기도용사들 참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하는 글로벌부흥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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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 넘는 거룩한 소망 전해
국내외1,300여개(국내868개, 해외 432개) 교회가 함께 협력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 13일 성료됐다.
이른 새벽 본당을 가득 채우며(접종자 기준 50% 이상) 현장 예배에 매일 1만여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 하였으며 온라인으로 5천여 명의 전 세계 성도들이 동참하여 연인원 10만여 명이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특히 마지막 날(13일)에는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명명된 현장 찬양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로 뜨거운 헌신을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특새를 마치며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심을 선포하고 한국 교회가 세계 교회와 협력하여 ‘회복을 넘어 이전에 없던 부흥’을 경험하게 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랑의교회에 주신 섬김의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특새를 마치며 오정현 목사는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 넘는 거룩한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민족의 역사 중심이 무엇입니까? 바로 교회가 그 역사의 중심입니다”라며 “비록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고생을 많이 했지만,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 부흥회를 통해 새판짜기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고 이 민족의 역사 중심이 교회인 것이 다시 한 번 확인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인 영성’,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가 갖는 ‘국제적인 영성’, 북한 지하교회의 ‘순교적인 영성’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 우리는 영적 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라며 “한국 교회와 성도 모두 역시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강한 사람’ 되고, 하나님, 내가 ‘믿음 보고’ 하게 하시고,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무장’하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결코 낭비하지 않으시며, 마음을 다한 눈물의 기도가 민족의 앞날을 결정할 것입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 목사는 “다시 한 번 사랑의교회를 통해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 넘는 거룩한 소망이 사회와 시대에 널리 퍼지기기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