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앙교회, 제7회 사랑의 천사박스로 지역사회 섬겨
본문
8가지 종류의 생필품을 담은 약 5,000여개 박스 모아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달성탄절을 맞이하여 올해도 변함없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제7회 새중앙 사랑의 천사(1004)박스 행사를 19일 진행했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사랑의 천사(1004)박스는 생활에 필요한 8가지 종류의 생필품을 담아 안양, 의왕, 군포지역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행사이다.
올해도 성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약 5000여개의 박스에 생필품과 교회에서 제작한 사랑의 천사카드를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했다.
이를 전달하기 위해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해 전달식을 가졌다. 안양시청과 의왕시청, 군포시청 본관에서 각각 열린 전달식에는 황덕영 목사와 성도들이 동참했고,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등이 참여해 천사박스의 기쁨과 감사를 나눴다.
황덕영 목사는 “변함없이 올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받으시는 한 분 한 분을 향한 사랑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온 성도가 준비했다”며 “천사박스를 통해 추운 겨울 여러가지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2025년 30배, 60배, 100배 그 이상의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와 축복이 지역사회에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 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이루어가며, ‘TARGET 2030 가서 제자 삼으라’를 표어로 삼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선교적교회’로 부흥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