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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109회 총회장에 이정태 목사 재선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9-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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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제109회 정기총회가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 땅에서도 천국시민으로’란 주제로 개회된 총회서는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에 이어 회무를 처리했다. 

총대원들은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개혁이념으로 개혁주의 보수신학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임원선출과 관련하여 현 총회장 이정태 목사(수도노회, 빛으로교회)를 총회장에 재선출했으며, 장로부총회장에 김안식 장로(호남노회, 약산벧엘교회)를, 서기에 김현옥 목사(경기노회, 하늘빛교회)를, 부서기에 강성걸 목사(한남노회, 대광교회)를, 회록서기에 이상호 목사(수도노회, 강북새희망교회)를, 회계에 정회선 장로(한남노회, 동은교회) 등 선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경기노회에서 헌의 한 ‘총회사무소의 지역 제한 변경의 건’과 서울노회장 신재철 목사가 헌의 한 ‘노회 자격심사 및 추천이 없었던 목사 후보생에 대한 준목고시와 준목 고시 합격증 발부의 관련법 조치의 건’ 등을 다뤘다.


0069c7f61e122c4513504a121dac9704_1727351305_4536.jpg이정태 총회장은 “생명의 말씀을 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위에 서야 한다”면서 “주님의 뜻에 합당한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는 가나안 시민으로, 하나님의 시민으로 돌아가야 한다. 영적 성공을 위해 영생을 위한 이 땅의 삶이 되어야 한다”면서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주님의 뜻을 받드는 동역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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