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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 국민 대통합을 위한 기도회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3-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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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함께 기도의 손을 맞잡았다.

탄핵정국으로 인해 정치는 물론 경제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위기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을 소망하며 지난 연말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가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의 연합기도회로 열린데 이어 오는 4월 5일에도 개최된다.

여의도와 서초동을 연결하는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15일 사랑의교회에서 설교했다.

또 4월 5일에는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설교하며 교단 간 강단 교류의 의미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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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합기도회는 장기화하고 있는 탄핵정국으로 인해 사분오열된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국민 대통합을 위해 먼저 한국교회가 함께 손을 모아 하나 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며 국가적 위기를 보다 신속히 극복하려는 것에 목적과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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