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인천노회… 최석우 신임노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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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회 정기노회 갖고 회무처리
최석우 신임 노회장 “법 지키며 노회 섬기고 부흥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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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서인천노회는 21일 경기도 군포 큰나무교회(이창범 목사)에서 제85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최석우 목사(푸른성교회)를 신임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1부 개회예배는 최만림 목사의 사회로 김용주 장로의 기도, 윤금식 목사의 성경봉독, 권희철 목사의 ‘빼앗기질 않을 자리설’라는 제목의 설교, 이동우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2부 성찬식에 이어 열린 3부 회무처리에서는 임원선거와 임원회 보고, 상비부 보고, 각 위원회 보고 등이 진행됐으며, 미진 안건은 임원회에 위임해 처리키로 했다.
노회장에 추대된 최석우 목사는 “우리 규칙대로 법을 지키며 노회를 이끌고, 회원들을 잘 섬겨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노회의 부흥과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총회 차원에서도 군경목부장 후보로 추천되어 “교단 발전을 위한 헌신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교단 내 균형 있는 성장과 지역교회 간의 협력을 모색해 온 중견 노회로서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부노회장에는 우충희 목사(평강교회)가 추대됐으며, 서기 최만림 목사(물댄동산교회), 부서기 김치훈 목사(새부대교회), 회의록서기 정택성 목사(예명교회), 회계 김기환 장로(푸른성교회)가 선출됐다. 장로부노회장과 부회의록서기 및 부회계는 임원회에 일임해 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총회 총대 최석우(푸른성교회), 이병현(보람교회), 심권호(일터교회), 우충희 목사(평강교회)와 부총대 권희철 목사(새계명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