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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 개척의 날’ 행사…작년 한 해 34개 교회 개척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6-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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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2033년까지 오순절 교회 10억 성도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22회 교회 개척의 날행사가 개척교회와 독립지교회 목회자 300여 명을 비롯 성도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전국에 34개 교회를 개척해 지난 22년 동안 모두 569개 교회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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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예배 설교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순복음 성령 운동의 시대라며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지 2000년이 되는 2033년까지 전 세계 오순절 교회가 10억 명으로 부흥할 수 있도록 세계의 오순절 교회들과 함께 기도하며 헌신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목사는 모든 교회가 성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도와 성령충만 및 사랑의 나눔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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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 개척의 날을 맞아 이 교회 교회개척후원선교회 산하 장로전도단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서로사랑하는교회송도세계로교회에 대해서는 교회의 실제적인 독립을 허락하는 교회양여증서를 수여했다.

또 이날 오후에는 개척교회 및 독립지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특별세미나도 열렸다. 세미나에는 최복이 본월드 대표이사,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박철진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전무 등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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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85500 교회 개척을 목표로 교회 개척의 날행사를 갖기 시작했으며 지난 2018년 마침내 그 목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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