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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 "방역 협조 한교총-한국교회에 감사"
한교총 내방 환담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5-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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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한국교회총연합을 취임 인사차
25일 방문해 대표회장단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관련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주제로 대화했다.

김 총리는 방역을 위해 노력해주신 한교총과 한국교회에 감사를 드린다백신 수급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므로 많은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면, 당초 계획대로 집단면역 목표를 이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교회의 집회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활동이 상당 부분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한국교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장종현 공동대표회장은 총리로 취임되신 것을 축하드리는 덕담을 나누었으며, 그 다음 이철 감독은 기독교 문화유산에 대해 말했다. 소강석 이사장은 교회 예배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소강석 이사장은 예배가 회복 되어야 우리 국민들의 내면의 정서가 피폐해지지 않고 사막화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녹색화 될 수 있다예배 회복에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한교총에서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가 참석하고 서기 이영한 목사와 총무 정성엽 목사,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가 배석했으며, 정부측에서는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장상윤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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