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부장관 초청 극동포럼 개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3-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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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극동포럼(회장 정연훈)이 ‘북한의 경제 사회 실태와 정부의 통일정책 방향’이란 주제로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극동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목사)이 주최하는 이날 포럼에서는 김영호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북한의 경제 사회 실태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별히 정부의 통일 정책 방향에 따른 북방선교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동포럼은 한승수 前 국무총리, 정세균 前 국무총리, 해리 해리스 전 주한미국대사,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하고, 우리시대의 주요 명제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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