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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화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4-0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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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이하 한복운, 대표회장 김재홍목사)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가 11일 오후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서는 김봉숙목사의 대표기도, 피종진목사의 성령의 불기둥이란 제하의 설교, 전용만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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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종진목사는 설교에서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만 기도해야 한다.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광야의 모르는 길을 가더라도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하는 것을 믿고 걸어가듯, 주만 의지하여 믿고 나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피목사는 끝까지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있기에 희망이 있다. 하나님 보다 앞서면 실패한다. 앞서서 행하시는 성령을 의지하여 축복하고 칭찬하고 약한 자는 격려하며 함께 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반드시 한국과 세계를 부흥시키는 주역이 되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수한국과 복음통일을 위해(김태자목사) 한국교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해(오영철목사) 한국복음화운동본부와 사명감당을 위해(김향두목사) 특별 기도했다.

 

임원선출과 관련,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정책위원회에서 결정하여 총회에서 추대한다는 정관에 따라 대표총재 피종진목사가 총재 김원춘목사, 대표회장 김재홍목사 등을 추대 발표했다. 대표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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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는 1973년 한국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복음적 초교파 연합단체의 필요성을 절감한 고 한경직목사, 신현균목사의 주도하에 백낙준 박사, 김옥길 박사 등이 뜻을 같이하여 발족했다. 이에 초대 총재에 한경직목사 제2대 총재에 신현균목사, 3대 총재에 피종진목사를 추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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