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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복지재단 새 사무총장에 홍경환 목사 임명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1-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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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2024년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위해, 홍경환 목사를  새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고, 11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소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임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홍경환 사무총장은 20년 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파송 태국 선교사로 활동했으며, 라이트국제신학교 학장, 총회세계선교부 총무 등을 역임하며, 목회와 선교 및 교육 분야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해 오면서 리더십을 훌륭히 발휘해 왔다. 


홍 사무총장은 한국의 무료급식소의 상징이자 K-나눔의 성지로 불리우는 ‘밥퍼’를  비롯한 개신교 최초의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과 노숙인 보호 회복 쉼터 ‘다일작은천국’을 비롯한 열한 개 나라, 22개 분원에 있는 ‘밥퍼’, ‘빵퍼’, ‘꿈퍼’ 사역 등을 설립자, 이사장인 최일도 목사와 함께 동역할 예정이다.

 

홍경환 사무총장은 "앞으로 다일의 화해와 일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살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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