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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성탄절 연말연시 맞아 사랑의 쌀 나눔
총회때 들어온 쌀화환 400kg 6개 사회복지시설에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12-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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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과 사랑의 쌀’ 400킬로그램을 나눴다. 

 

한교연은 매년 총회 때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와 각 교단·단체에서 축하의 뜻으로 보내오는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모은 쌀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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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이 성탄절을 앞두고 사랑의 쌀을 전달한 곳은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 요보호아동양육시설 해피홈보육원청소년복지시설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연탄은행’, 청소년가정보호시설 선사공동체’, 탈북민 가정 등이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를 때마다 각처에서 보내오는 꽃 화환이 보기는 좋으나 한번 쓰고 그대로 버려지는 것이 낭비라고 생각했다화훼농가도 도와야 하지만 특히 연말에는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교연은 오래 전부터 총회 시에 쌀 화환을 받아 나누게 되었다사랑의 쌀나눔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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