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제22회 밀알의 밤 행사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의 기적’ 성료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12-22 15:07

본문

평안밀알선교단.(사)세븐앤투웰브.평안밀알복지재단, 공동 주최



평안밀알선교단과 사단법인세븐앤투웰브(이사장 송용현목사), 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평택시사신문, 평택안성교차로, 평안밀알후원회가 후원한 제22회 밀알의 밤 행사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의 기적’ 이 12월12일(화) 평택동산교회(차성수 위임목사)에서 개최됐다. 


b2793f6c52491d7aad2b0011a950e816_1703225267_7103.JPG
이번 음악회는 중증장애인과 노인장애인 시설 건축 부지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여하였다. 평안밀알선교단과 세븐앤투웰브 이사장 송용현목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밀알의 밤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노후 대책이 시급한 만큼 참석한 이들의 따뜻한 손길’을 부탁했다. 


또한 평안밀알복지재단 이사장 한덕진목사는 ‘장애인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그저 자신들의 삶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하며 ‘평안밀알이 중증장애인과 노인장애인들의 노후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것은 아직도 다른 누군가가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르는 곳에 우리의 눈 길이 머무르기를 간절하게 바라기에 우리는 여전히 이 길을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b2793f6c52491d7aad2b0011a950e816_1703225234_3131.JPG
이번 밀알의밤 음악회에는 해피드리머스(꿈이크는일터 발달장애인난타팀)의 공연 시작으로 젊은 에너지를 발산했고, 푸른나무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아동(장애, 비장애아동)들의 깜찍한 율동, 헤리티지(크리스천 뮤직아티스트)의 감동과 열정의 무대로 축제의 시간이 됐다. 

b2793f6c52491d7aad2b0011a950e816_1703225256_7196.JPG
 

한편, 평안밀알선교단이 모체돼 설립된 평안밀알복지재단은 평택과 안성, 군포와 용인 화성을 중심으로 장애인복지기관과 노인복지 전문기관등 16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세븐앤투웰브는 비영리봉사단체로 사회봉사와 국내외 복지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자원봉사와 후원자를 개발해 연계하며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문의 031-651-6511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