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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찬목사, 세계박람회 부산유치 위한 공개서한 전해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11-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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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찬목사(IMBS기독국제학교 교장, 운정참존교회)28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30 세계박람회 부산유치 기도대성회에서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유치를 위한 한국교회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고목사는 대한민국 부산에서 2030 세계박람회는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면서 모든 국민과 한국교회는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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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한에서 2030 세계박람회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일제 36년의 아픔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부산유치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계 모든 나라들에 희망을 전하게 될 것을 밝혔다.

 

또한 전쟁으로 모든 산업 기반과 인프라를 잃어버렸으나 현재는 세계 최고의 첨단 산업화와 민주화를 일구어낸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면서 부산은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최후 낙동강 전투를 치른 곳으로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유엔군들이 많은 피를 흘린 격전지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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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나라이며, 부산은 세계영화박람회를 여러 번, 수년 동안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가 있는 저력있는 지역이기에 2030세계 박람회 장소로서 가장 적합한 곳이라 강조했다.

 

더욱이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가 있고, 또한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며 부산 개최는 현재도 휴전 상태인 남과 북의 긴장 완화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기에 부산 개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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