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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군사사관학교 인도 네팔 차량 및 성전건축기금 전달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10-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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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군사 사관학교 제1차 총진군 대회 개최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요한계시록을 어떤 관점으로 읽고 어떻게 삶에 적용해야 할까.

 

이에 대해 예수군사사관학교 정바울목사(다메섹교회)는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요한계시록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순종함으로 준비하는 신부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피력한다. 다시 말해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각각 그 재능대로 주신 달란트를 주님 뜻대로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간 국내외 치유사역과 말씀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정목사는 예수군사 사관학교를 통해 배출된 200여명의 졸업생들과 세계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형상을 회복하고 사명을 다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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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관학교 제1차 총진군 대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다메섹교회에서 개최됐다. 첫날 개회예배는 황우선목사의 사회로 신명철목사의 환영사, 구정순목사의 기도, 정바울목사의 기도, 임호성목사 조유상선교사의 권면, 주영철목사의 격려사, 이기도목사 김규진선교사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신명철목사는 환영사에서 미국 남미 인도 네팔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지에서 참석한 여러분을 환영한다. 사도바울이 예수를 만난 것처럼 영적으로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함으로 은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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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울목사는 형상회복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받으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릴 수 있다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빛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 가운데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형상회복의 은혜 가운데 회복되어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며 사명을 감다해야 한다면서 이 땅에서의 궁극적인 사명은 복음전파, 영혼구원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회복되어 주님의 증거하고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쓰임 받으며 감사함으로 살아갈 때 장차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조유상선교사는 몽골 인도 네팔 등에서 정바울목사의 사역을 도와 함께 했다. 수많은 나라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치유하는 사역을 보며 하나님께서 쓰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예수군사사관학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되고 부흥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임호성목사는 능력의 비밀을 온전히 임파테이션하여 내게 능력주시는 자에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과 말씀을 통해 능력을 받은 사도들이 되어 한국교회와 세계를 새롭게 하는 귀한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길축복했다.

 

주영철목사는 예수님도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주기도문을 주시고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말씀하셨다. 하늘 아버지께서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의 문을 두드리는 자가 되어 3일 동안 구하고 찾고 두드리어 열어주시는 축복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도목사는 코로나 이후 지금은 마지막 때인 것 같다. 40여개국에서 집회를 해오다 코로나로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12개월 동안 21개 집회를 하고 돌아왔다. 하나님께서는 세계선교대회를 명령하셨다. 언제 또 문이 닫힐지 모른다. 우리에게는 시간의 한계가 있고 인생에도 시간의 한계가 있다. 마지막 때에 천국의 완성을 위해 열심히 주신 사명 감당하고, 선포하는 대로 될 줄 믿고 기대한다고 역설했다.

 

김규진선교사(몽골)그동안 정의를 외치고 비판하는 사역을 많이 했다. 8년 전 영적으로 갈급해서 한국을 찾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곳으로 인도해주셨다. 지금은 전쟁시대이다. 예수 군사가 많이 필요하다. 거짓 선지자들이 미혹하고 선교사들이 핍박을 받고 있다.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마라나타 시대에 영적 체험을 하여 눈을 뜨고 마지막 때에 죽어가는 한국교회를 깨우고 살리는 역할을 감당하자고 밝혔다.

 

개회예배서는 인도 네팔 선교를 위해 차량전달 및 성전 건축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으며, 네팔 수르케트 지부장 바담가리에목사, 랄 바하두르목사, 네팔 군지 지부장 모한 라주바타목사, 남미 총괄 본부장 황규연선교사가 각국 대표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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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표들은 예수군사 사관학교에서 네팔에서 치유사역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 혼자 할 수 없다. 협력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사역을 하고 싶다. 기도하고 협력하여 사역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총진군대회 참석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발표하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함께 동역하며 정기적 만남을 통해 협력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또한 한국교회를 위한 형상회복 복음 전파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교재를 개발하고 교육체계를 정립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선교와 관련하여 취약한 부분을 위해 기존 선교사 및 선교단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선교를 위해 필요한 인적조직, 재정 등 확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Dr. Paul Jung Healing Ministries 팀의 안정적 복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예수군사사관학교 수료생은 세계복음화를 위해 노력하고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더불어 복음전파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세계 온라인을 이용한 화상 토론회 등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시킬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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