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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슬람 대책세미나,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강사로 나서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3-07-3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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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이슬람 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한기총 이슬람대책위원장)는 ‘이슬람 이데올로기와 현상’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이슬람을 알아야 한다”면서 “한기총이 앞장서 이슬람을 제대로 깨우치고, 이슬람 선교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서승원 목사(한기총 총무협 부회장)의 인도로 서기원 목사(총무협 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정서영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설교말씀을 전했다.

정 대표회장은 “오늘날 예수 믿지 않고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다. 자유주의와 종교다원주의가 심각하다”면서 “성경은 예수 이름 외에 구원받을 다른 이름을 주신 바 없다고 했다. 예수 이름 외에 다른 진리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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