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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 창립 2주년 기념집회?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7-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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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시대66비밀을밝힌다’ 출판기념식 열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직 성경에 의한 구원관을 성립하도록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세워진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청장 김노아 목사·이하 기독총)이 창립 2주년을 맞았다. 

이와 관련, 창립 2주년 기념집회 및 ‘에덴시대66비밀을밝힌다’ 출판기념식이 10일 홍천테마파크 내 기독청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식은 김동엽 목사(동인천 참이웃교회)의 사회로 성서총회 부총회장 조영구 목사의 대표기도, 전국연합성가대의 찬양, 신선녀 목사(서수원 열매맺는교회)의 성경봉독(눅 2:5~ 7), 총회장 김노아 목사의 ‘외아들과 맏아들’이란 제목의 설교 등이 이어졌다. 

김노아 목사는 “사도신경에는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란 말이 있다”면서, “하지만 성경에는 어디에도 외아들이란 말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맏아들로 태어났다”고 했다. 

김목사는 “교회마다 청년의 수가 줄어들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은 기독교가 쇠퇴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기독청 창립에 걸린 시간이 13년이다. 이곳은 이 땅 위에 성경을 중심한 구원관이 확립되어 있어 누구든지 교육을 받기만 하면 변화 받고 개혁될 수 있는 성경적인 구원관이 정립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확실하고 감동적인 구원관이 세계화 될 수 있는 조건으로 예수 성탄하신 때와 예수 부활하신 날짜 등 성경에 의한 모든 이론의 주체가 명약관화(明若觀火)하게 정립되어 있다. 기독청의 설립 목적은 성경적인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기독청의 창립 목적이 세상에 동의를 받을 때까지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부 기념집회는 조홍식 목사(기독청 사무총장)의 사회로 기독청장 김노아 목사가 기독청 창립에 대한 경위를 밝히고, 김영준 목사(여수 남광교회)의 대표기도, 오관석 목사(침례교단 원로)와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이 축하 인사말을 했다.

조흥식 목사는 “기독교계는 물론 세계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 이제는 누구의 눈치를 볼 때가 아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세계복음화가 되어야 한다. 참 진리의 말씀으로 모두가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관석 목사는 “이곳을 통해 세계복음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최귀수 목사는 “성서총회가 한교연 공동체가 되었음을 축하한다. 공동체 가족이 되어지면 연합하고, 서로 보호하며, 위로하면서 하나님 복음사역을 위해 힘쓴다. 성서총회가 한교연에 정말 ‘적합하다’라고 하며 임시총회에서 총회 대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결의해서 통과를 시켰다”고 밝혔다.

세계기독교총연합회기독청은 지난 2021년 6월 18일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직 성경에 의한 구원관을 성립하도록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세워졌다.

2016년 4월 11일 최초로 ‘사단법인 세계 기독교연합총회’로 법인 설립을 허가받았으며, 이후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소재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312번길 56, 대표자 김노아)으로 법인 명칭을 변경해, 2021년 1월 14일 허가를 받았다.

김노아목사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점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 질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구원은 없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의 십자가의 섭리로 부활하심을 말미암아 이뤄진다. 기독청의 설립 목적은 성경적인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성경의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한다. 기독청을 통해 부활의 비밀을 깨닫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희망한다. 이곳을 통해 세계 기독교가 개혁되고, 성경을 중심한 구원관이 정립되어 있는 곳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교육받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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