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쌀 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5-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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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샬롬나비는 불우이웃과 함께 하기 위하여 5월 9일 11시 영등포 광야교회와 함께 영등포역 주변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예배를 드린 후 이들에게 점심을 나누어 주는 배식 봉사를 할 예정이다.
예배는 김윤태 사무총장(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사회로 진행되며 이은희 집사(샬롬나비 구제이사, 덩키앤 트리 대표)의 기도와 방선이 선교사(GMS 원로선교사)가 ‘복있는 사람’의 특송을 하며, 매 주일 오후 서울역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육호기 목사가 ‘복을 누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신명기 5장 16절의 성경 말씀에 따라 설교한다.
이어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대표와 광야교회의 임명희 담임목사께서 인사 말씀을 전하고, 이들에게도 신뢰와 화평, 온유와 겸손 및 나눔과 섬김의 도를 알리는 샬롬나비 행동강령을 최선 총무(세계로부천교회 담임목사)의 선창으로 제창한 후 서울대 학원선교사인 권요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을 섬기는 귀한 일로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 섬김과 나눔의 좋은 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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