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한기총 이대위, 김노아목사 “이단성 있다” 결론?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4-12 19:58

본문

변승우, 황규학 목사 전문위원 조사키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 이하 이대위)는 1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본부에서 모임을 갖고, 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김노아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그대로 유지하고, 임원회에 김노아 목사에 대한 이대위 보고 처리를 촉구하기로 했다.

또한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처리를 보류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변승우 목사와 황규학 목사와 관련 조사를 전문위원에 맡겨 처리키로 했다. 

한편, 이대위는 김노아 목사와 전광훈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절차에 따라 임원회에 보고하고, 임원회는 이를 실행위에 상정했으나, 실행위서 두 사람에 추가 소명 기회를 주자는 의견과 함께 최종 결정은 임원회로 위임한 바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