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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02-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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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신학을 기초로 시대적 인재 양성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졸업감사예가 24일 11시 채플실에서 열렸다. 

학위수여와 관련, 철학박사(Ph.D.) - 신학 사회복지 사회복지상담 상담심리치료, 코칭 - 13명, 신학석사(Th.M.) -역사신학 설교학 목회상담학 조직신학 실천신학 –6명, 목회학석사(M.Div.) 10명, 문학석사(M.A.) -사회복지 상담심리치료 코칭 - 24명 등 총 53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졸업감사 예배는 서태상교수의 기도, 김도경총장의 설교, 이주환교수의 연혁보고, 신동열교수의 학사보고, 김도경총장의 학위수여 및 상장수여, 황다니엘이사장과 황원찬명예총장의 인사말, 윤호열이사의 축사, 황원찬명예총장의 축도 등의 순서를 가졌다. 

김도경 총장은 ‘여호와를 경외함’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세상사람들은 학위는 곧 성공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우리에게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오직 예수”라면서 “학위 과정을 통해 나의 지식과 지혜, 믿음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쓰임받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하나님의 기대하심이 있고 은혜가 있고 여기까지 인도하심이 있다. 이 세상에서 학위를 얻어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성공해서 세상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를 위해 사는 졸업생들이 되길 축복한다. 하나님이 주신 지식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고 사용하실 것이다”이라고 강조했다. 

황원찬 명예총장은 “오늘 학위를 받고 졸업하는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다. 대한신대에서 배우고 익힌 모든 것들이 합하여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좋은 일꾼으로 성장해나가는 데 선을 이룰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
 

1996년 설립인가를 취득한 학교법인 대한신학대학원은 개혁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필요한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지도자양성과 성경적 덕성을 함양하고 참된 지식을 겸비하여 교회를 건설하는 목회자 전도자 학자를 배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섬기는 지도자 양성을 교육의 목표로 하고 있다. 

2023학년도 전기 개강은 2월27일이며, 월요반 입학식 및 개강예배 또한 2월27일에 드려진다. 토요반 입학식 및 개강예배는 3월4일 채플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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