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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 개최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2-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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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활절연합예배 오는 4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설교자 소강석목사 맡아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22일 오전7시 소망교회서 개최돼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준비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이상문목사(대회장 예성총회장)의 인도로 정동균목사의(기하성총회장)의 기도, 류영모목사(한교총 대표회장 예장통합 총회장)의 설교등이 이어졌다.

 

류영모목사는 고난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위기 시대는 하나님의 음성이 크게 들리는 시대이다. 옛 선지자들은 공동체에 위기가 오면 광야로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서 고난의 시대에 한국교회가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 희망을 만드는 첫걸음을 내딛어야 한다우리는 지금 요셉의 7년 흉년에 접어들었다. 한국교회는 다시 일어나 희망을 만들 것이고 질적인 부흥을 보게 될 것이다. 초대교회처럼 많은 사람들의 두려움과 기적을 보게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특히 이번 부활절이 세상을 향해 희망을 선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대교회의 역사가 돌아오게 하고 박수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자고 피력했다.

 

기도회서는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신앙회복을 위해(강동규목사 예장 기혁선교 총무)2022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조준규목사 예장진리 총무)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대통령이 선출되길(설상문목사 그리스도교회협의회 총무)기후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현수동목사 예장 개혁총연 총무)우리의 미래인 다음 세대를 위해(이창환목사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무) 특별기도했다.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의 기븐소식 오늘의 희망이란 주제로 오는 417일 오후4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설교는 소강석목사(한교총 직전대표회장)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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