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업 ‘Belmont 특판사업부’…화장품 유통을 ‘선교 사역의 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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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한 크림’ 통해 나눔과 복음 사역 동행
선교 기금 마련·교회와 단체 섬김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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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판매를 넘어 선교와 나눔을 위해 존재하는 믿음의 기업이 화제다.
Belmont 특판사업부가 라엘 한 크림(Larl Han Cream) 프로젝트를 통해 선교 기금 마련과 어려운 이웃 돕기, 교회와 단체 지원을 통해 믿음의 걸음을 걷고 있다.
Belmont는 ‘좋은 제품을 잘 파는 기업’이 아니라 기업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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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mont 특판사업부를 이끄는 한지혜 대표는 “이 사역은 단순 비즈니스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 어떤 목적을 위해 쓰이느냐’를 분명히 세운 선교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한다. 그는 제품 유통을 통해 선교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복음 사역과 나눔을 확장하는 구조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이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선교적 통로가 되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교회와 단체를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이 사역에 동참할 믿음의 동역자와 회원들이 함께 세워지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겉모습을 가꾸는 화장품이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세워질 때 완성된다”면서 “우리가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예뻐짐’이 아니라, 삶이 회복되고 신앙이 세워지는 아름다움”이라고 강조했다. 제품을 통해 복음의 가치를 나누고, 경제 활동 속에서도 신앙의 정체성을 분명히 지키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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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mont가 선교 사역과 함께 소개한 라엘 한 크림은 화려한 마케팅 효과보다 기본에 충실한 관리 철학을 강조한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중심 설계를 통해 피부 장벽과 지질 구조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으로 Ceramide NP·NS·AP·AS·EOP 등 5종 세라마이드가 함께 구성돼 있다. 이는 다양한 세라마이드 조합을 통해 장벽 안정과 보습 유지 환경을 돕는 방향으로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라엘 한 크림은 ‘즉각적 변화’가 아닌 ‘시간을 두고 꾸준히 관리하는 태도’를 제안한다. 초기 사용 단계에서는 촉촉함과 윤기를, 지속 사용 단계에서는 보습감 유지와 건조 완화, 피부 컨디션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민감해지기 쉬운 환경과 계절 변화를 고려해 피부 장벽 균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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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에 협력한 로나스코스메틱 한성수 대표는 30여 년 화장품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한 처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단기간 자극 효과보다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은 설계가 필요하다”며 세라마이드 조합의 의미와 클렌징까지 포함한 관리 개념을 강조했다. 또한 “클렌징 역시 관리 과정의 일부이며, 세정 이후 피부가 과도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했다.
한지혜 대표 역시 “경험하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히며 제품 추천의 기준을 실제 사용 경험에 두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 제품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상 속 관리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엘 한 크림 프로젝트는 기업 활동이 신앙 가운데 어떤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묻는 움직임이기도 하다. Belmont는 화장품을 유통하면서도 동시에 선교 기금을 조성하고, 교회와 단체를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구조를 지향한다. 속도·효과·자극이 중심이 된 시장 구조 속에서 Belmont는 ‘나눔·섬김·책임’이라는 가치 중심의 방향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선교적 기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본 기사에 인용된 내용은 관계자들의 개인적 의견과 경험에 따른 설명으로, 특정 효능이나 의학적 효과를 보장하거나 단정하는 취지로 해석될 수 없음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