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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위한기도시민연대 3.1탄핵 반대 긴급성명서
“전광훈 손현보 목사는 통합 광화문 집회를 치루어야"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2-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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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법연구회 동기회 모임으로 전락한 헌재, 공수처, 서부지법의 불법이 드러났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를 돌파 했다. 

이제 3월내에 탄핵 심판의 결과가 나온다. 부산, 대구, 광주,전주,서울에 이르는 불공정 헌재에 대한 범국민의 분노가 요원의 불길처럼 전국으로 대확산되고 있다. 

이는 사실상 헌재가 탄핵을 인용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국민들의 불공정 헌재에 대한 분노를 보여 줄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3.1 절 집회이다. 

따라서 이번 3.1 절은 모든 지방에서의 집회를 중지하고 서울집회에 총력을 모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 전광훈목사의 광화문 집회와 손현보목사의 세이브코리아 여의도 집회가 나누어져 치루어 지는 것으로 보도 되고 있다. 

이 시점에 우리 대통령을위한기도시민연대(PUP)는 마지막으로 간절히 전광훈목사와 손현보 목사에게 통합집회를 가질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이미 지난주 전광훈 목사는 모든 것을 양보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만큼 손현보 목사의 결단만 남았다.

지금은 내 단체 너 단체를 가려야 할 만큼 한가한 시점이 아니다. 마지막 보수진영이 뭉처 탄핵이 불가 하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하는 시간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 지속이냐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로 넘어 가느냐 하는 마지막 순간이다. 이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된다

부디 전광훈 손현보 목사가 손잡고 대통합 3.1절 집회를 광화문에서 치루어 대한민국을 살린 분들로 남게 되길 바란다. 

만에 하나 분열되어 취룬다면 전광훈 손현보 목사는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에 유념하고 대통합을 이루길 간절히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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