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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자랑스런 목회자 상 등 시상

이지민 기자
작성일 2025-01-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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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윗 김유민 성창경 김재선 오성택 이기도 박승식 목사·김재곤 대표 수상

24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싱식이 24일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강에서 열렸다.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 임다윗 충만한교회 목사, 김유민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목사 자랑스러운 여성지도자 상 성창경 예성교회 목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 김재곤 대표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 김재선 성령의능력교회 목사, 오성택 서울중앙성결교회 목사 자랑스러운 선교인 상 이기도 어명세계선교회 목사 자랑스러운 선교인 상 박승식 새역사창조교회 목사가 각각 수상했다.

1부 예배는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의 대표기도,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의 설교, 총재 김영일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를 가졌다.

피종진 목사는 하늘에서 너의 상이 큼이라란 제하의 설교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은 핍박이 없다하나님의 일을 바로 하는 사람은 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없고 고난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상처받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하늘의 상을 받는다라면서 수상자로 선정된 인물들은 각 분야에서 선택받아 하나님을 위해 고난 역경을 당하면서도 주의 일을 끝까지 감당했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인생은 짧다. 세상의 모든 것은 추풍낙엽이지만 하나님의 일에는 절대 헛되지 않는다모두가 크게 영광 받으실 줄 믿는다고 전했다.

오범열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복협은 수년 동안 이 사역을 감당해 왔다. 올해도 변함없이 어느 분을 수상자로 선정할 것인지 고심했다면서 어두운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오늘 자랑스럽게 수상함을 축하드린다. 8분의 수상자들이 있기에 이 민족에 희망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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