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2025년 새해 ‘사랑의 쌀’ 3000kg 전달
독거노인, 불우청소년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1-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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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쌀 3000kg을 전달했다.
한교연의 ‘사랑의 쌀 나눔’은 연말연시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차원에서 매년 진행돼 왔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지난 3일과 6일에 걸쳐 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불우청소년 보호시설인 선한사마리아공동체, 아동청소년희망재단, 수원 경원교회 독거노인들에게 각각 전달됐다.
한교연은 매년 12월 총회 때 회원교단과 단체, 외부 기관으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모은 쌀로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을 도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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