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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무안 분향소 찾아 조문 후원금 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2-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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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31일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현장에서 유가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권용식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원 활동을 격려했다.

조문에는 한교총 총무 김종명 문창국 목사와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 법인사무총장, 정창수 목사 등 총무단이 참여했으며, 31일 오후 무안체육센터에 마련된 분향소와 무안공항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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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남교총 대표회장 권용식 목사, 박정완 사무총장, 목포 북교동교회 김주헌 목사와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성신 목사) 임원들이 동행했다.

전남교총에서는 이번 사고 이후 유족 지원을 위해 침구와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상담활동을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향후 지원 활동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공항에 부스를 마련한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도 찾아 격려했다.

김철훈 한교봉 사무총장은 무안지역 노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공항 내 분향소가 마련되면 위로예배 진행 등에 대하여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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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교총은 29일 사고 당일 여객기 참사에 대하여 깊은 애도 성명을 내 전국 교회는 큰 슬픔을 당한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 위로하여 주실 것을 요청했으며, “이번 사고에 대해 어떤 정치적 해석과 이용을 경계하며, 정부와 국회는 먼저 사고 수습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기를바라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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