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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 위한 ‘헤븐 마라나타 코인’ 국제거래소 상장 선포
국제문화예수선교회 국내외 100억 개 소량 발행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2-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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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임영술 목사)는 지난 122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헤븐 마라나타 코인의 국제거래소 상장 선포식을 거행했다.

헤븐 마라나타 코인은 선교를 목적으로 개발되어 수익금을 영혼구원과 인류애 실천에 사용, 부흥을 꿈꾸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줄 방침이다.

선교회는 상장 이전에 투자 목적의 금전은 일절 받지 않았으며, 글로벌 암호화폐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포함 100억 개의 소량만 발행됐다.

특히 이 코인은 영화 마라나타를 통해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는 복음 컨텐츠로 개발됐다. 이는 영화제작 및 상영을 생태계로 하는 문화 밀착형 코인이며, 국내 1000만 관객확보로 안정추구의 컨텐츠와 미국, 유럽 등 마라나타 영화 티켓 구매 시, 코인 지급으로 유저학보 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특성을 갖는다.

또한 마라나타 영화 홍보대사 육성을 위해 14000명 홍보대사 교육, 21만명, 3차 영화티켓 구매 시 코인 지급으로 유저 확보(2025420일까지 1000만 유저 확보), 4차 해외서 영화 상연시 관람자에게 코인지급(1억명 이상 글로벌 유저확보) 등의 헤븐마라나타 코인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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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임영술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기축통화를 비트코인으로 하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더리움을 능가하는 코인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헤븐 마라나타 코인이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또 전도의 불씨를 지피는 먹거리와 마라나타 영화를 만들어 잠자는 영혼을 깨우고 문화콘텐츠로 전도할 방침이라며 지금은 목회자의 말씀만 맹목적으로 따르는 성도가 아니라 말씀, 성경커리큘럼, 먹거리 이 3가지를 동시에 충족해 줘야만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교회연합이 후원하는 헤븐마라나타코인의 첫 상장 금액은 개당 1달러로 이날 한교연에 총 1000개의 코인을 제공키로 했다. 선교회는 국제거래소 상장과 향후 시가총액 100억불을 예상하고 있다. 1차 상장가는 1(1400. 20241226)이며, 2차 상장가는 코인 1개당 10불 이상(2025420일 이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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