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전남?전북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임원 수련회 개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2-22 22:06

본문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와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2025116일 우리목포교회(담임목사 이정태)에서 ‘2025 신년하례회 및 임원수련회를 개최한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전북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임원수련회는 신년하례예배와 인사 및 덕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성시화운동의 역사성과 전략특강을 한다. 또한 목포 근대문화유산 탐방 등을 진행한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는 지난 1123일 오전 군산양문교회에서 열린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제6대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 취임감사예배에 참석해 축사를 하면서 전북성시화운동본부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성시화운동의 역사성과 전략을 강화해 호남의 복음화와 성시화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왔으며,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는 서명을 받았으며,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3항에서 성적지향 등을 삭제 개정운동,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전남지역 공청회를 주도했다.

특히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전남도지사와 전남교육감 초청 출산정책 간담회, 다자녀 출산 행복드림 콘서트 등을 개최하면서 CBS가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는 데 도전을 주었다. 또한 신안군 기독교 관광문화사업의 종교편향 공격을 대처하는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는 전남성시화운동본부에서 전북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전북성시화운동본부도 전남성시화운동본부를 초청해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격려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델적인 성시화운동 사역을 펼쳐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전북성시화운동본부는 성시화운동 창설자 김준곤 목사(한국CCC 설립자)에 의해 성도화운동으로 출발한 곳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전남성시화운동은 20051221일 오전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김준곤 목사가 참석해 광주?전남지역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시작됐다. 광주전남 각 시군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은 광주시내 1192개 교회와 전남의 3248개 교회가 연합으로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기로 공식 결의했다.

이어 200619일 오전 광주 프라도호텔 9층에서 광주·전남성도()화 대회 준비 임역원 회의를 갖고 초대 대표회장은 정원희 목사(순복음광주교회)를 위촉했고,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은 이정재 장로(전 광주교대 총장)를 위촉했다. 이어 112일에는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와 직장선교연합회가 광주전남 성도화운동을 결의했다.

광주?전남성도화운동은 그해 46일 순복음광주교회에서 김준곤 목사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시도지사와 광주전남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를 마친 후 김준곤 목사는 정원희 목사와 류인구 장로 등에게 영호남한마음대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듬해 2007529일 오전 1030분 전북 남원시 아영면 지리산휴게소 광장에서 광주전남성도화운동 주관으로 김준곤 총재를 비롯한 중앙 임원들과 영호남 8개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22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1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 대회'를 개최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20111111일 목포사랑의교회에서 백동조 목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광주와 분립되어 독자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당시 설교는 이기창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축사를 전용태 장로(대표본부장), 세계성시화운동 사역보고는 김철영 목사(사무총장)이 맡았다.

전북성시화운동은 2006327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전북 성도화운동을 통해 200만 전북 도민에게 복음을 전하여 전북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주제로 김준곤 목사를 초청해 설명회를 갖고 전북성도화운동으로 시작됐다.

설명회에는 김준곤 목사를 비롯해 전용태 장로, 양인평 장로, 정종원 목사, 김철영 목사를 비롯 중앙회 임원들과 임종달 목사, 이기창 목사(전북 2대 대표회장), 이남식 전주대 총장(전북전주홀리클럽 회장), 정순량 전주홀리클럽 사무총장(우석대 대학원장) 100여 명의 전북지역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김동건 목사(전주 중부교회)를 대표회장으로 위촉했다.

또한 대표본부장에는 이창승 장로()코아 회장), 총무에는 이기창 목사(전주 북문교회), 사무총장에는 전봉권 장로(영생고 교장), 대표실행위원장에 박찬섭 장로를 선출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