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유영대 복지TV 대표, 2024 연세언홍인상 수상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1-23 19:48

본문

유영대 복지TV 대표가 ‘2024 자랑스러운 연세언홍인상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총동문회가 올해 처음 제정한 자랑스러운 연세언홍인상은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중에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거나 탁월한 성과로 모교의 이름을 빛낸 동문을 선정해 수여했다. 시상식은 22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렸다.

유영대 복지TV 대표는 국민일보에서 25년간 기자로 활동하며 시청각장애인 인식 개선 등 베이비박스 불법 유기 문제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심층 기사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냈고, 복지TV를 통해 24시간 수어 방송, 자막 방송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의 시청권 확보에 일조했다.

기자활동 중 제19대 총선(2012)에서 김용민 기독교 막말특종 보도를 했다. 보도 당일(47) 이혜훈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은 유 기자가 보도한 기사를 들고 김용민 후보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고, 마침 부활절 한국교회 성도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등에서 탑 기사로 받으며 당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에 과반 의석을 안겨 줬다.

이후 목회자의 설교와 교회 비판, 김건희 여사 성상납 의혹 제기, 종교의 자유 억압, 윤석열 정권 퇴진, 각종 고발을 일삼는 김용민을 비판하는 기사를 여러 차례 보도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자문위원,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정책위원, 소외계층없는세상국민운동본부 인권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포장증과 유공패 명예대장(헌혈 200), 세계언론협회 프레스어워즈 언론인상,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보도상,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한국최고인물대상(언론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