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국민혁명의장, “범야권 탄핵 시도 막겠다”
대통령 불법 탄핵 저지 국민혁명대회 개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0-0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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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이하 대국본)는 10월 3일 ‘대통령 불법 탄핵 저지를 위한 광화문국민혁명대회’를 광화문일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대국본 측은 대규모 시민 집회로 대통령 불법 탄핵 시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집회는 오전 11시 식전 행사로 문화예술공연으로 시작돼, 자유통일당 임수진 청년최고위원 및 여성, 안보시민단체와 자유통일당 이종혁 혁신위원장의 연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2시로 예정된 본 대회에서는 전광훈 국민혁명의장이 군사, 법조, 시민단체 각 계 전문가들과 함께 연단에 설 예정이다.이날 동화면세점 앞 광화문 일대에서 1차 집회를 마친 후 오후 4시경 용산 방향으로 행진이 예정돼 있으며 한 시간 여의 행진 후에 용산 삼각지역 인근에서 2차 집회도 계획돼있다.
전광훈 국민혁명의장은 최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범야권이 이재명 방탄을 위해 또 다시 대통령 불법 탄핵을 획책하고 있다”라며 “명백한 불법으로 광화문 세력이 있기에 이번만큼은 불가능한 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이날 집회에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사설 구급차 3대를 비롯 경찰 측에서 준비한 구급차 2대까지 총 5대의 구급차와 구급 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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