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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독연-광사협에 희망성금 2백만원 전달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04-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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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한남기)는 12일 희망성금 200만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하였다.

본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한남기 회장, 강문종 목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항상 힘이 되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와 적극 협력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한남기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교회가 연합하여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임원으로서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된 성금은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에 사용되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나누자,극복하자’로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나눔운동으로 기업·단체, 개인 등 다양한 참여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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