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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소멸 위한 부활절 한 마음 기도행동' 선포
전 세계교회 동시 각자 선 자리서 공통 기도운동 전개

문병원 기자
작성일 2021-03-09 13: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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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103
분간 합심 기도

?전 세계교회가 참여하는 코로나 19 소멸을 위한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이 선포됐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공동대표 윤보환 감독-이하 세교연)9일 백 주년 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코로나-19 소멸과 팬데믹 극복을 위한 기도운동이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교연은 세부적인 기도 행동 수칙을 발표하고 한국교회 전 성도들이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국교회와 전 세계교회가 전개하게 될 기도운동은 정해진 시간에 한 장소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부활절 예배시간에 코로나 19 소멸 선포순서를 넣어서 각자 있는 곳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것이다.

?이와 함께 사순절 기간에는 매일 밤 10시에 각자 있는 곳에서 3분간 동시 기도를 하자는 것과 고난 주간 중 4/1 () - 3() 동안 금식 기도를 선포하고 3일간 하루 한 끼 이상 공통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한다는 것이다.

?세교연은 특히 전 세계 모든 교회·단체·연합 부활절 예배에서 공동기도문으로 3분간 합심 기도를 하자고 제안했다.

?공동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계교회의 예배와 지구촌의 삶의 가치를 무너뜨렸다면서 그러면서 교회 안에서 성전(대면)예배와 영상(비대면) 예배와의 의견 충돌로 분열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윤 감독은 또한
세계적으로 약 2백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세계적으로 기독교인을 넉넉히 잡아서 30%라고 해도 60만 명을 제외하고는 구원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윤 감독은 특히 코로나 19는 가족이나 접촉할 수 있는 사람들도 분리 시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전도가 무너지고, 분열된 것을 어떻게 하면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오직 한 가지 방법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 감독은 역사상 인류를 고통 가운데 몰아넣었던 페스트, 스페인 독감, 사스, 에볼라, 메르스, 사스, AI 조류인플루엔자 등도 사라졌다그래서 세계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코로나-19를 소멸시킨다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전도가 전 세계적으로 강력해질 것이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기에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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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래 목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하나님께서 주신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로 코로나-19를 물리치는 이런 기도의 현장에 함께 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대한민국 국민과 750만 한인디아스포라와 함께 코로나-19가 소멸될 것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인사했으며 송태섭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이 자리가 벌써 시작되었어야 했는데 좀 늦었지만 연합단체와 교회가 한마음으로 이 기도운동을 하게 되길 바라며 부활절을 시작으로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새로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준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코로나-19를 종식시킬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면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코로나-19를 종식시켜주실 것이라고 믿고 특별히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에 코로나 종식을 위해 기도한다면 기도를 들으시고 코로나-19를 종식시켜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한 뒤 한장총에 가입된 모든 교회들에게 알려서 한국교회가 연합으로 기도하여 기적을 체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미래목회포럼 이사장, 크로스로드선교회 대표)우리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하나님을 향해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시고 해결해 주실 것이라며 여러 가지 이미지에 타격을 받은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여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채드 해몬드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르짖을 때 그 땅을 고쳐주시리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한 교회와 성도가 아니라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기도해야 할 때이며 부활절에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하고 국적을 초월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그 의미를 전했다.

김기덕 목사(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부활절 한마음기도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가슴이 뛰었다면서 기독교 역사 속에는 가장 어려울 때 합심해서 기도해서 기적을 경험해 왔다고 전하고 인천의 모든 교회들, 성도들이 마음을 합해 고난주간 중에 하루 금식 기도를 함께 하기로 결의를 했고. 성령께서 시작했으니 성령께서 역사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호동 목사(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지금처럼 온 세계가 한 주제로 전전긍긍한 때가 없었다면서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나 가난한 나라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일수록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많은 시간과 재정을 투자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결국 기도만이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사순절 기간 매일 밤 10시 각자 있는 곳에서 3분 동안 동시에 기도하고 고난주간인 4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하루 한끼 이상 금식 기도하고 전 세계 모든 교회·단체·연합 부활절 예배에서 공동기도문으로 3분 합심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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