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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아스, ‘바로 연결’ 앱 개발해
크리스천기업 메타디아스, 코로나19 뉴 노멀 시대 ‘온라인 예배 도우미’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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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1-10-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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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각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에 잘 접속하지 못하는 성도들’, 즉 인터넷 접속과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한 인터페이스 구축이 화두다.

메타디아스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예배나 줌(Zoom) 성경공부 및 기관 화상 모임 등에 쉽고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연결’ 버튼만 누르면 바로 참여 가능한 유료 어플리케이션(App) ‘바로 연결’을 개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

이 ‘바로 연결 앱(Direct Link App)’은 한글(국내용)과 영어(해외용) 버전으로 출시됐다. 메타디아스는 먼저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의 온라인 사역 지원을 위해 한글 버전을 공개했다.

메타디아스는 이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 및 네트워크 기기와 솔루션으로, 인터넷을 통한 각 교회 온라인 사역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전사무엘 대표는 “하나님 은혜로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재정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목표로 국내 여러 도시와 세계 열방 나라들에 지사장들과 지부장 및 마케터들을 프리랜서로 세워 네트워크를 만들 것”이라며 “앱 보급을 통해 발생되는 수익의 약 50%를 지급하고, 이 외에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사역에 대한 기술과 재정 지원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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