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희망실천연대 제6차 정기총회, 3가지 사업 집중

뉴스일자: 2015년02월17일 11시15분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 ‘요셉드리밍스쿨’ 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카프, CAPH)는 13일 제6차 정기총회를 CCMM(국민일보)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개최했다.

1부 순서인 감사예배에서는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도 업무보고를 포함하여 2015년 예산 및 사업안 확정 을 안건으로 하여 통과시켰다.

또한 신임 고문으로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이경재 의원을 위촉했으며 박태권 전 충남지사 등 사회각계 인사들을 전문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나아가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요셉드리밍스쿨’에 문화장학금을 후원하기로 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2014년도 업무보고에서는 희망스프레이 운동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누리 활동 및 여의도문화포럼의 활동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2015년도 사업안으로는 크게 세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우선 아름다운 문화를 전파하는 ‘희망스프레이운동’ 활동, 차세대 리더양성을 위한 ‘요셉드리밍센터’ 확대 그리고 서로 돕는 희망네트워크를 통한 ‘여의도문화포럼’의 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우선 온라인 희망스프레이운동 활동으로 지속적인 인터넷 불건전 문화 감시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이와 함께 온라인상의 희망문화컨텐츠 배포를 주로 할 것이다. 또한 희망대장이 추천하는 문화 컨텐츠를 선정하여 온라인상에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차세대 리더양성을 위한 ‘요셉드리밍센터’의 확대를 들 수 있다. 요셉드리밍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교육 및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차세대 리더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문화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요셉드리밍스쿨’을 조직하고 문화장학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8월에는 문화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및 문화캠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서로 돕는 희망네트워크를 통한 ‘여의도문화포럼’의 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시작된 여의도문화포럼은 신은경 전 KBS 9시뉴스 앵커 등 다양한 사회 저명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현재 약 1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에 있다. 2015년 말까지 200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여의도문화포럼 수익금 일부를 문화장학사업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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