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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 목사 설교집'너 성령의 사람아' 새롭게 조명
"민족 앞에 무서운 여리고-홍해가 기다리고 있다"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위기의 한국교회를 향해 외치는 설교집
너 성령의 사람아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홍재철 목사는 네 손을 내밀라란 설교를 통해 지금 우리 민족은 민족사적으로 극히 비상한 시대를 맞고 있다앞으로 3-5년은 우리 민족의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p110(‘내손을 내밀라’)

홍 목사는 이어 하나님은 민족의 진운이 걸려 있는 새로운 변혁기에 기도하지 않으면 민족이 멸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 징조로 경고 하고 있다우리 민족 앞에 무서운 여리고가 기다리고 있으며, 민족의 홍해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책은 홍 목사가 2019년에 930일에 출판한 책이며, 한기총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책은 한국교회 현 상황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으며, 한기총 회원들과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회개하고 돌아와야 한다고 강하게 목소리를 담아냈다.

설교집 너 성령의 사람아는 총 4부로 구성됐으며, 한국교회를 향해 간절하게 자기 갱신을 통해 성령 안에서 회복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홍 목사는 정체 불명의 사이비를 추방해야만 한국교회는 살아남을 수 있다고 책을 통해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홍 목사는 책을 통해 개혁만이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회개의 기도운동만이 한국교회가 살 길이라고 외치고 있다.

특히 위기의 한국교회를 위해 성령운동으로 영적 타락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3의 성령운동을 강하게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재철 목사는 우리의 삶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분명 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남아 있음을 번증하는 것이다면서 우리의 심장이 쉬지 않고 뛰고 있다면 하나님은 여전히 쉬지 않고 우리를 통해 일하고 계시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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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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