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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6일thu
Update: 2020-08-03 1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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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17일 21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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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열 목사의 단상-'이런 교회로 부흥케 하소서'
본문말씀 : 행2:37-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7) Praising God, and having favour with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 church daily such as should be saved.(Acts 2:47)

어떤 일이든 시작이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합니다.
또한 그 결과는 더 중요합니다.

사람이 사는 것도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 보다 어떻게 살다 갔느냐는 더욱 중요합니다.

사람은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아름다워야 한다고 합니다.
떠난 후에 더 귀한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고속도로 남자 화장실에‘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살아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떠난 후에 더 업적이 더욱 빛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존경받던 분이 말년에 가서, 혹은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지탄의 대상이 되어서 그동안 쌓였던 업적과 신뢰가 실망으로 변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신실한 크리스천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처음보다 갈수록 아름다운 멋과 향, 그리고 맛 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가나 혼인잔치에 더 좋온 포도주가 처음보다 나중에 있었던 것과 같이 처음도 좋지만 갈수록 더 좋은 우리 성도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미카터 대통령(39대) 같은 경우 대통령 재직시절보다, 그 이후의 삶이 더 세계인들에게 존경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분이 전 세계를 찾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망치를 들고 직접 집을 지어주고 있답니다.

2015년 중증 암 진단을 받았고, 엉치 뼈 수술도 받았습니다.

지미 카터의 현재 근황이라고 인터넷을 쳐 보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카터는 96세 나이로 집에서 넘어져 붓고 멍든 눈 위를 14바늘을 꽤 메었답니다.

그러함에도 아내와 함께 인류를 향한 봉사와 헌신으로 사랑의 집 짖는 운동 (해비 타트)에 참여하고, 아직까지도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2020년 현재)

그런데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지내신 분들 중에 존경의 대상으로 꼽지 못하고, 감옥을 드나드는 모습은 참으로 슬픕니다.

악명 높은 네로 같은 사람, 수천만을 학살한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이 떠날 때, 그 사람 잘 죽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들은 더러운 이름이 역사에 남겼습니다.

성경에도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이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갈3:3)

우정으로 시작하여 갈등으로 마치는 사람도 있고, 사랑으로 시작하여 미움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무엘 서에 보면 다윗은 갈수록 강하여 지고, 사울의 집은 갈수록 약하여 가더라고 했습니다. (삼상3:1)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부자는 호화롭게 살았으나 죽은 후에는 음부에서 비참하게 고통하는 모습을 성경은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눅16:19~31)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낙원에 있는 나사로를 시켜서 손가락 끝에 물 한 방울만 찍어서 타들어가는 내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보세요.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사느냐 입니다.

진정한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갈수록 결과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본문은 오순절 날 성령 받은 후, 그들은 어떻게 신앙생활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예수님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42절)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 곧 하나님의 의도(뜻)였습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다. 고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안다고 했습니다.
 (요17:8)

예수님은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리니 나는 이일로 보내심을 입었다고 했습니다.(눅4:43, 마22:16)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믿는 도리의 사도라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히3:1) 따라서 사도들의 가르침 역시 하나님의 도(뜻)였습니다.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고 하셨습니다(유1:3)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보혜사 성령을 체험한 제자들은 예수님께 들은 그 도를 그곳에 모인 120문도들에게 가르쳤습니다.(42절)

성령체험을 한 성도들에게 초대교회에 이런 표적들이 나타났습니다.

1)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42)
2) 서로 교재하며 떡을 떼었습니다. (42)
3)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셨습니다.(42)
4)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나타났습니다.(43)
5) 물건을 서로 통용했습니다.(44)
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46)
7) 하나님을 찬미하고 구원받은 자가 많아집니다.(47)

오순절 이후 변화 받은 사람은 인격과 성품이 성숙해 졌습니다.
이것이 성도들의 모범적인 균형 잡힌 신앙생활입니다.

오순절 이후 세워진 초대교회는 바로 건강한 교회요, 균형잡힌 교회요, 성장하는 교회의 모델입니다.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이웃을 섬기며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
철저하면서도 독선적이지 않고, 뜨거움이 있으면서도 광신적이지 않는 교회 입니다.

가족적이면서도 무례하지 아니하고, 질서가 있으면서도 자유로움이 있고, 신선하면서도 포근한 교회, 행복함과 비전이 있고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더불어 나누며 살아가는 신앙, 이것이 오순절 그 이후 초대교회의 모습입니다.

진정한 은혜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 초대교회가 우리 뉴욕영안교회의 모델이며, 우리 신앙의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1. 오순절 이후 세워진 초대교회는 신앙의 변화가 분명했습니다.  (37-41절)

이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마음이 찔렸습니다.

마음이 찔릴 때 어찌할꼬 하면서, 회개를 하며 은혜를 사모했고, 그날에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하루에 삼 천명이나 되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두 가지 본질적인 변화를 볼 수가 있습니다.

1) 내적인 변화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37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찔려왔습니다.
  마음에 찔려올 때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는, 마음이 찔려올 때 어찌할꼬. 뉘우치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들은 변화를 받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변화입니다.

또 하나는 행7장에서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마음이 찔려올 때,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바리세인 서기관들은 이를 갈며 귀를 막고 돌을 들었습니다.

신앙의 변화란 마음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건강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을 지켜야 됩니다. 모든 문제의 출발이 마음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마음이 변화되어야 되고,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또는 감사와 원망이 환경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같은 물을 먹어도 양이 먹으면 젖이 나오고, 뱀이 먹으면 독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변화를 받는 성도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인의 제사가 열납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은 가인에게 너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냐? 왜 얼굴색이 변하느냐? 고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회개하기 보다는 마음속에 절제되지 못한 분노와 미움이 결국 동생을 죽이는 살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의 변화는 근본적으로 마음으로부터 시작돼야 됩니다.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지켜야 안전하듯이,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켜야 됩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 다고 하셨습니다.(잠4:23)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마음에서 떠나면 모든 것이 떠나게 됩니다. 마음에서 포기하는 시간에 모든 걸 포기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시대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치, 경제의 문제보다, 우리 마음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타락해 있고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고쳐야 하고, 마음이 깨끗해야 하고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한 신앙은 마음의 변화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2) 또한, 마음의 변화는 생활의 변화를 동반합니다. (41절)

말씀을 듣고 마음이 찔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삼천 명이나 되었습니다.(41)
 
즉, 마음의 변화는 부흥성장의 생활변화로 이어집니다.
마음이 변하면 생활도 변하고, 옛 구습도 벗어버리게 됩니다.

교회를 나오신지 얼마 안 되신 성도님이 요즘, 예배시간이 그렇게 기다려져 진다고 간증을 합니다.

그런데 낮에도 저녁에 와도 철야에도 예배시간마다, 목사님은 설교를 저 들으라고 하는 것만 같다고 합니다.

설교시간 때마다 내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내 이야기를 한 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이 행복하고 기다려지고. 자기도 모르게 한없이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요즘은 수십 년 피우던 담배도 끊어졌다는 고백입니다.

그렇습니다. 내면세계가 변화되면 외적생활도 변화가 동반됩니다.
이것이 오순절 그 이후의 변화된 모습입니다.

2. 오순절 그 이후, 둘째로 항상 사도에 가르침을 받았습니다.(42절)

1) 초대교회는 교육이 철저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갖가지 은사를 체험했고, 능력을 받은 저들이 뭘 더 배울게 있었겠는가?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닙니다. 신앙은 끊임없는 교육을 통해서 성숙한 인격으로 다듬어져야 신앙도 건강해 집니다.

은혜 한번 받았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성숙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잘 먹었다고 어른으로 크는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신앙이 성숙해 지지를 못합니다.

2) 또한, 초대교회는 훈련이 철저했습니다.

좋은 일꾼은 훈련으로 만들어집니다.
교육은 모르는 것을 배운다면, 훈련은 이미 아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반복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좋은 습관은 좋은 인격을 만들고, 좋은 인격은 좋은 체질로 바꿔지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중요할 때마다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을 했고, 열두 제자를 훈련했습니다,

칠십 인을 훈련했고, 후에 120 성도가 오순절 날 다락방에 모여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면서 세계 복음화에 불씨가 되었습니다.

우리 영안교회도 앞으로 철저히 훈련해서 좋은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선수가 되는 성공의 삼대 요소가 있답니다.

(1) 하나는, 본인이 천부적 소질이 있어야 합니다.

소질이 없으면 한계에 머물게 됩니다.

자녀교육을 시키겠다고 이사 간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이루지 못한 뜻을 자식에게 이루게 하려고 의대를 보내겠다고, 일 년 이년 삼수를 해도 안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큰일 났어요. 자녀가 칼로 다 자기 손등을 막 찍어 버렸어요.

심방을 가서 상담을 했는데, 스트레스를 이길 수가 없어서,....
자녀는 의대에는 전혀 적성도 맞지 않고 재능도 없다는 것입니다.

(2) 또 하나는,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월드컵 4강에 오를 때 히딩크 감독 같은 좋은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3) 그 다음은, 피눈물 나는 훈련이 있을 때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는 천부적으로 골프에 소질이 있다고 합니다.

네 살 때 아버지가 골프채를 주었더니 어린아이가 톡톡 치면서 공을 맞추더랍니다.

이렇게 천부적인 소질이 있지만, 그러나 그는 손이 부르트는 반복된 훈련이 오늘의 골프의 황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군인은 훈련한 것만큼 전쟁에서 희생이 적어집니다.

하나님은 의욕만 가진 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훈련된 자를 사용하십니다.

모세를 이스라엘의 민족의 지도자로 쓰기위해 80년 훈련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순절을 통해 세워진 초대교회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균형이 잡히고 성숙한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우리교회도 제직들이 먼저 철저히 훈련되어서 뉴욕영안교회의 비전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오순절이후 또 하나의 변화는 소유개념이 바뀌었습니다.(44-46절)

1) 기독 정신이 살아났습니다. (44)

기독 정신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를 통해서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마음입니다.

서로 나누면서 마음을 같이하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은혜 받기 전에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자기들만 알아주기를 원했던, 이들이 은혜를 경험한 후에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내 것인 줄 알았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시간도, 소유도, 생명까지도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청지기의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순절 그 이후의 삶입니다.

즉 성령의 은혜를 체험한 삶입니다.

가지고 있는 소유를 나누면서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살았습니다.
이기적인 자기중심의 삶에서 더불어 사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직장 생활도 하고, 사업도 하고, 신앙생활도 해야 합니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며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나도 잘살고 너도 잘 살도록 구제와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나 중심에서 이웃과 더불어 민족과 더 불어 함께 잘 살기를 원 했습니다.

특히 6월은 애국의 (호국 보훈) 달입니다.

70여 년 전만해도 원조를 받던 빈 민국에서, 지금은 원조를 해주는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된 것도, 그래도 좋은 지도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줄 아십니까?

외국에 살면서 국위가 얼마나 자부심 되는지 모릅니다.

우리 지도자에 대해 불신임을 많은데 이런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 전쟁이 끝날 때, M16 소총을 미국에서 수입 했답니다.

많은 무기를 결제하고 나니까. 로비스트들이 100만 불의 돈을 쓰라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주더랍니다.

정말 이걸 나를 주는 것이냐? 이 돈 가지면 우리 식구가 평생 살아도 아니, 후대까지 쓰고도 남겠구만 하더랍니다.

로비스트가 역시 돈 앞에는 약 하구나 라고 헸는데, 다음 하는 말에 그러면 내 부탁을 하나 들어 주게 하니까. 각하 무엇입니까?

백 만 불을 다시 로비스트에게 주면서 이 돈만큼 M16 총을 더 주게. 우리나라를 지켜야 되네. 그러면서 그 돈만큼 무기를 더 달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런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이 만큼이나마 우리나라가 성장했다고 봅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데모에 참여도 하고, 유신헌법 반대도 해 보았지만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그래도 좋은 지도자였습니다.

너무 가난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대통령이 독일에 차관을 받으러 가서 수상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울었답니다.(뤼프게 대통령)

6개월씩 짧은 기간 훈련해서 보조 간호사로 독일로 보냈습니다.

그들이 뭘 할 줄 알겠습니까? 죽은 시체를 닦는 일을 했고, 광부들은 막장 탄광에서 생명을 걸고 일을 했습니다.

그런 교민들을 모아 놓고 대통령이 그들을 끌어안고 울면서, 반드시 내 조국을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함께 울었다고 합니다.

이런 지도자가 있기에 지금 우리 사회가 그래도 이만큼 잘 사는 것입니다.

바로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오순절 은혜 받은 그 이후, 무엇을 받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나눌까, 드릴까를 찾았습니다. 보답하고자 하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오순절 그 이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삶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순절이후 변화 받은 결과 초대교회가 날마다 부흥하였습니다.(47절)

주께서 구원받은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

주께서 부흥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건강한 생명체는 부흥하게 돼 있습니다.
생명이 있는 생명체는 성장하게 되어있습니다.

초대교회는 생명있는 건강한 교회의 모델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삶도, 사회도, 국가도 건강해야 합니다.

또한 오순절 성령을 통해 세워진 초대교회는 균형이 잘 잡힌 교회였습니다.

참된 변화가 분명했고, 말씀과 기도, 교육과 훈련이 잘 되었고,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정신이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우리 교회도 신앙도 그런 부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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