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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31일 09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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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선교사의 오늘의 말씀-롬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8:18)

호두 농사를 짓는 농부가 하나님을 찾아가 이렇게 부탁했다. 

 "딱 1년 동안만 제 뜻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그가 1년 동안 날씨에 대한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가 햇볕을 원하면 해가 나타났고, 비를 원하면 비가 내렸다. 호두알을 떨어뜨리는 바람도 천둥도 없었다.
 
이윽고 가을이 찾아왔다.
호두 농사는 대풍년이었다. 그런데 세상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었다.
농부는 하나님을 찾아가 어찌된 일이냐고 따졌다.  
 그러자 하나님은 
 "고난이 없는 나무에는 알맹이가 없는 법이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샬롬! 시련과 고통을 견뎌내어 과실을 맺는 복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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